<br> # My Thoughts - <br> ## Why? (목적 - 왜 기록하는가?) - 들뢰즈 철학 <노마디즘>을 공부하며 의미를 검색 ## How? (방법 - 어떻게 활용할까?) - ## What? (결과 - 무엇을 창조할까?) - Obsidian Publish <br> # Summary <br> ## ChatGPT 들뢰즈와 가타리의 철학에서 자주 언급되는 ==레비나스(Emmanuel Levinas, 1906-1995)는 20세기의 중요한 철학자 중 한 명으로, 그의 철학은 주로 윤리학과 타자성(the Other)에 대한 탐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레비나스는 서양 철학의 전통적인 자아 중심적 사고를 비판하고, 타자와의 관계를 철학적 사유의 중심에 놓았습니다.== ### 1. **타자성의 철학:** - 레비나스의 철학은 "타자성"(otherness)의 개념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그는 타자를 자아의 연장이 아닌, 자아와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로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타자는 결코 완전히 이해되거나 동화될 수 없는, 절대적인 타자로 존재하며, 자아는 이 타자와의 관계 속에서 윤리적 책임을 지닙니다. ### 2. **윤리적 책임:** - 레비나스는 윤리를 존재론보다 우선시합니다. 그의 철학에서 윤리란 자아가 타자에 대해 느끼는 근본적인 책임으로 정의됩니다. 이 윤리적 책임은 타자의 얼굴(face)을 통해 직접적으로 경험되며, 이는 자아가 타자에게 응답해야 하는 절대적인 요구로 나타납니다. - 그는 "타자의 얼굴을 마주하는 것"을 윤리적 관계의 본질로 보고, 이 관계가 서양 철학의 자아 중심적 전통을 넘어서는 새로운 사유의 길을 제시한다고 주장합니다. ### 3. **들뢰즈와 레비나스:** - 들뢰즈와 레비나스는 모두 기존의 철학적 전통을 비판하고 새로운 사유의 방식을 탐구한 점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접근 방식은 다릅니다. 들뢰즈는 창조와 차이, 생성의 철학을 통해 자아와 세계를 비정형적이고 유동적인 것으로 이해하는 반면, 레비나스는 타자와의 관계를 통해 자아의 윤리적 책임을 강조합니다. - 들뢰즈는 레비나스의 윤리학을 존중하면서도, 그의 철학을 더 광범위한 맥락에서 비판적으로 재해석하거나 변형시킬 수 있습니다. 들뢰즈에게 윤리적 관계는 중요하지만, 그것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생성되고 변화하는 과정으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 4. **영향과 상호작용:** - 레비나스의 철학은 20세기 후반의 윤리적 사유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들뢰즈를 포함한 많은 철학자들에게 중요한 논의의 주제가 되었습니다. 그의 타자성 철학은 현대 철학에서 자아와 타자의 관계를 재검토하게 하는 중요한 계기를 제공했습니다. ### 요약: 레비나스는 타자성의 개념을 중심으로 윤리적 책임을 강조한 20세기의 중요한 철학자입니다. 그의 철학은 자아 중심적 사고를 비판하며, 타자와의 관계를 철학적 사유의 중심에 놓습니다. 들뢰즈와 레비나스는 각각 다른 방식으로 기존의 철학적 전통을 넘어서려 했으며, 특히 레비나스의 타자성 개념은 들뢰즈 철학에서도 중요한 참조점이 됩니다. <br> ## Claude 레비나스(Emmanuel Levinas, 1906-1995)는 리투아니아 출신의 프랑스 철학자로, 20세기 윤리학과 현상학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들뢰즈 철학과의 관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1. 주요 사상: - 타자성(Alterity)의 윤리학 강조 - '얼굴'의 개념을 통한 타자와의 관계 설명 - 무한책임의 윤리 주장 2. 들뢰즈와의 관계: - 들뢰즈는 레비나스의 사상을 인지하고 있었으나, 직접적인 영향관계는 제한적 - 두 철학자 모두 전통 철학에 대한 비판적 입장 공유 3. 차이점: - 레비나스: 윤리를 제일철학으로 봄 - 들뢰즈: 존재론과 정치철학에 더 초점 4. 공통점: - 차이와 다양성에 대한 강조 - 전체성과 동일성 사고에 대한 비판 5. 들뢰즈의 레비나스 언급: - 『차이와 반복』에서 레비나스의 '타자성' 개념 논의 - 그러나 레비나스의 윤리학을 전면적으로 수용하지는 않음 6. 접근방식의 차이: - 레비나스: 현상학적, 윤리학적 접근 - 들뢰즈: 존재론적, 정치철학적 접근 7. 영향과 대화: - 직접적인 대화나 논쟁은 적었으나, 현대 프랑스 철학의 중요한 두 축을 형성 8. 현대 철학에서의 위치: - 둘 다 포스트모더니즘과 후기구조주의 사상의 발전에 기여 레비나스와 들뢰즈는 각자 독특한 철학적 경로를 걸었지만, 둘 다 20세기 프랑스 철학의 중요한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그들의 사상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전통 철학에 도전하고 새로운 사유 방식을 제시했습니다. <br> ## Copilot ![Emmanuel Levinas|500](https://www.bing.com/th?id=OSK.HEROiVT_YqAfPUuDDkJhACHvcnK5mkabarFlw1OT_WYKtO8&pid=cdx&w=320&h=189&c=7) Explore 임마누엘 레비나스(Emmanuel Levinas)는 주로 윤리학과 타자성에 관한 철학적 탐구로 유명한 철학자입니다. 레비나스는 특히 '타자’와의 관계에서 윤리적 책임을 강조하며, 그의 철학은 들뢰즈와 가타리의 철학과도 흥미로운 대조를 이룹니다. 레비나스의 철학에서 중요한 개념 중 하나는 '얼굴’입니다. 그는 타인의 얼굴을 통해 우리가 윤리적 책임을 느끼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얼굴은 단순한 신체의 일부가 아니라, 타자의 고유성과 무한성을 드러내는 중요한 매개체입니다](https://brunch.co.kr/@yerinirenekang/6)[1](https://brunch.co.kr/@yerinirenekang/6)[2](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7986982&vType=VERTICAL). 이는 들뢰즈와 가타리가 강조하는 '내재성’과 '생성’의 철학과는 다른 접근을 보여줍니다. [레비나스는 또한 하이데거의 존재론에 영향을 받았지만, 하이데거와는 달리 존재보다는 타자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철학을 전개했습니다](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7986982&vType=VERTICAL)[2](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7986982&vType=VERTICAL). 그의 철학은 도덕적 원칙보다는 타자와의 만남에서 발생하는 윤리적 책임을 강조합니다. 들뢰즈와 레비나스는 모두 포스트모던 철학자들로서, 전통적인 철학적 구조를 해체하고 새로운 사유의 가능성을 탐구했습니다. [그러나 레비나스는 윤리적 책임과 타자성에 더 집중한 반면, 들뢰즈는 생성과 변화를 중심으로 철학을 전개했습니다](https://m.blog.naver.com/bogildo570/120037491468)[3](https://m.blog.naver.com/bogildo570/120037491468)[4](https://www.krm.or.kr/krmts/search/detailview/research.html?dbGubun=SD&m201_id=10013114). 혹시 레비나스의 철학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나요? 아니면 들뢰즈와의 비교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가요? [](https://brunch.co.kr/@yerinirenekang/6)[3](https://m.blog.naver.com/bogildo570/120037491468): [](https://brunch.co.kr/@yerinirenekang/6)[4](https://www.krm.or.kr/krmts/search/detailview/research.html?dbGubun=SD&m201_id=10013114): [](https://brunch.co.kr/@yerinirenekang/6)[1](https://brunch.co.kr/@yerinirenekang/6): [](https://brunch.co.kr/@yerinirenekang/6)[2](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7986982&vType=VERTICAL): <br> ## Perplexity 죄송하지만 질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들뢰즈 철학에서 레비나스가 중요하게 다뤄지지는 않습니다. 레비나스는 독립적인 철학자로, 들뢰즈와는 다른 사상적 맥락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레비나스에 대해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에마뉘엘 레비나스는 20세기의 중요한 프랑스 철학자입니다. 그의 철학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 타자성의 철학 레비나스 철학의 핵심은 '타자성'입니다. 그는 서양 철학의 전통적인 '전체성' 개념을 비판하고, 타자에 대한 윤리적 책임을 강조했습니다[1]. **타자의 절대성**: 레비나스에게 타자는 주체로 환원될 수 없는 절대적인 다름을 지닌 존재입니다[1]. **전체성 비판**: 그는 모든 것을 하나의 이념으로 통일하려는 서양 철학의 경향을 비판했습니다[2]. ### 윤리학의 중요성 레비나스는 윤리를 철학의 중심에 두었습니다. **제1철학으로서의 윤리**: 그는 윤리를 '제1형이상학'이라고 불렀으며, 인간의 존재 자체가 윤리적임을 주장했습니다[3]. **책임의 윤리**: 타자에 대한 책임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평화의 철학을 구축하고자 했습니다[2]. ### 존재론 비판 레비나스는 하이데거를 비롯한 전통적 존재론을 비판했습니다. **주체성 철학 비판**: 근대 독일 철학의 자기 중심적 경향을 비판했습니다[1]. **하이데거 비판**: 하이데거의 '세계-내-존재' 개념도 여전히 전체성의 틀에 갇혀 있다고 보았습니다[1]. ### 사랑과 타자성 레비나스는 사랑을 타자와 관계 맺는 중요한 방식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의 이중성**: 사랑은 욕망과 현실의 욕구를 동시에 가진다고 보았습니다[2]. **생산성과 초월**: 사랑을 통한 생산성(출산)이 시간의 무한성과 절대적 미래를 가능케 한다고 보았습니다[2]. 레비나스의 철학은 20세기의 윤리학과 현상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타자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제시했습니다[4]. Citations: [1] http://www.artnstudy.com/365/Img/130/%ED%83%80%EC%9E%90%EB%A5%BC%20%EC%82%AC%EC%9C%A0%ED%95%9C%20%EB%A0%88%EB%B9%84%EB%82%98%EC%8A%A4%EC%9D%98%20%EC%B2%A0%ED%95%99.pdf [2] http://hongikaesthetics.org/mobile/iboard/board.html?PHPSESSID=cb89107461380e4b98dfc89eca7dfea2&code=bbs_010&mode=view&oo_day=20140116223023&oo_id=9 [3] https://www.artnstudy.com/n_lecture/note/%EB%A0%88%EB%B9%84%EB%82%98%EC%8A%A4_%EC%B2%A0%ED%95%99%EC%9E%85%EB%AC%B8_%E3%80%8E%EC%8B%9C%EA%B0%84%EA%B3%BC_%ED%83%80%EC%9E%90%E3%80%8F_%EC%9D%BD%EA%B8%B0_06.pdf [4] https://namu.wiki/w/%EC%97%90%EB%A7%88%EB%89%98%EC%97%98%20%EB%A0%88%EB%B9%84%EB%82%98%EC%8A%A4 [5] https://m.cafe.daum.net/milletune/REMJ/102 [6] https://m.earticle.net/Article/A200844 [7] https://blog.naver.com/builder10/220883038745?viewType=pc [8] https://blog.naver.com/bogildo570/120037491468?viewType=pc <br> # References <br> # Links <br> # Tags #philosophy #deleuze <br>